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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재료연, 항공용 경량소재 데이터베이스 개발 착수

송고시간2021-07-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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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은 최근 청사 연구1동 세미나실에서 '항공용 경량소재 국산화를 위한 소재 데이터베이스 개발과제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수하는 개발과제는 항공기 설계·제작에 필요한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타이타늄, 니켈 소재의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자립화(국산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정환 재료연 원장은 "항공용 경량소재 데이터베이스 개발을 시작으로 향후 미래 먹거리가 될 국산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재 자립화에도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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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개발과제 착수회의
재료연 개발과제 착수회의

[재료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은 최근 청사 연구1동 세미나실에서 '항공용 경량소재 국산화를 위한 소재 데이터베이스 개발과제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주식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모비스가 참석했다.

이번에 착수하는 개발과제는 항공기 설계·제작에 필요한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타이타늄, 니켈 소재의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자립화(국산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정환 재료연 원장은 "항공용 경량소재 데이터베이스 개발을 시작으로 향후 미래 먹거리가 될 국산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재 자립화에도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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