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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향·프로골퍼 박현경, 고향 익산시 홍보대사 위촉

송고시간2021-07-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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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최향과 프로골퍼 박현경이 12일 고향인 전북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익산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오택림 익산 부시장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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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홍보대사 최향
익산시 홍보대사 최향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트로트 가수 최향과 프로골퍼 박현경이 12일 고향인 전북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익산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최향은 이날 침수 피해 상인에게 351만원의 성금을 내고 모교인 이리여고에는 마스크 1천장을 기부했다.

익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오택림 익산 부시장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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