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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중고연맹 대회에 방역 및 경기 운영 장비 지원

송고시간2021-07-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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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는 전북 김제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유튜브 중계, 비디오 판독 등 각종 대회 운영 장비 일체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대회장을 방문해 "한국 하키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 중고교 학생 선수들이 대회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즐기며 서로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중고연맹 관계자와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민영 중고연맹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열리지 못했는데 올해 대한하키협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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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가운데)과 중고연맹 임원진.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가운데)과 중고연맹 임원진.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전북 김제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유튜브 중계, 비디오 판독 등 각종 대회 운영 장비 일체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대회장을 방문해 "한국 하키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 중고교 학생 선수들이 대회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즐기며 서로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중고연맹 관계자와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민영 중고연맹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열리지 못했는데 올해 대한하키협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이번에 워킹스루 소독기, 열 화상 패널 등 코로나19 방역 장비와 노트북, 카메라 등 유튜브 중계 장비 등을 지원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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