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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분기 사상 최대실적…베트남 전력 수요 증가

송고시간2021-07-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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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229640]는 2분기에 매출 2천153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은 지난해 2분기 코로나19로 인해 전력부문 수익성이 악화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내수경기가 회복되며 전력케이블의 수요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성장이 전력부문 수익성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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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LS전선아시아[229640]는 2분기에 매출 2천153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LS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 공장 모습[LG전선아시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S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 공장 모습[LG전선아시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2016년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이면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1천484% 증가한 것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의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다.

베트남은 지난해 2분기 코로나19로 인해 전력부문 수익성이 악화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내수경기가 회복되며 전력케이블의 수요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성장이 전력부문 수익성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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