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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에 강한 소나기…낮 최고 31도 무더위

송고시간2021-07-1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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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가 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충남권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가까이 올라 무덥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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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만리포해수욕장 개장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주말인 1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후 7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60㎜이다.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가 되겠다.

대전과 세종, 충남 계룡·부여·금산·논산·아산·공주·천안·당진·홍성·예산·청양 등 11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충남권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가까이 올라 무덥겠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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