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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마라톤 클래식 2R 공동5위…하타오카 선두

송고시간2021-07-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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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진입했다.

최운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의 최운정은 선두 하타오카 나사(일본)에 4타차 공동 5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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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의 티샷.
최운정의 티샷.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최운정(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진입했다.

최운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의 최운정은 선두 하타오카 나사(일본)에 4타차 공동 5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최운정은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양희영(32)은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22위(5언더파 137타)로 내려앉았다.

김아림(26)도 2타를 줄여 공동 22위에 올랐다.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박인비(33)는 4언더파 67타로 힘을 냈다.

박인비는 전날 공동 65위에서 공동 28위(4언더파 138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4언더파를 친 유소연(31)은 공동 37위(3언더파 139타)로 올라섰다.

안방에서 올림픽에 출전하는 하타오카는 이날 2언더파 69타를 쳐 이틀 연속 선두(12언더파 130타)를 달렸다.

미나 하리가에(미국)가 10언더파 128타로 하타오카를 추격했다.

앨리슨 리, 엘리자베스 쇼콜(이상 미국)이 공동 3위(9언더파 133타)로 2라운드를 끝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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