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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으로 확대

송고시간2021-07-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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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신혼부부에 지원하는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청년 등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환주 시장은 "신혼부부를 비롯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처"라며 적극적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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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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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신혼부부에 지원하는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청년 등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그동안 혼인신고를 하고 5년이 지나지 않은 신혼부부에게만 적용했으나 7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만 19∼39세의 청년까지 넓힌다.

주거급여 수급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제외된다.

이환주 시장은 "신혼부부를 비롯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처"라며 적극적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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