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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형 축제,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만난다

송고시간2021-07-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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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도내 엑스포를 준비하는 고성·하동·산청·함양군과 함께 2021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산청한방약초축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소개한다.

심상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경남의 특색 있는 축제와 대형 엑스포를 포함한 아름다운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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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장 구성도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장 구성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도내 엑스포를 준비하는 고성·하동·산청·함양군과 함께 2021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산청한방약초축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소개한다.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도내 각종 문화관광축제도 알린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함께하는 공룡 펜던트 만들기, 고성군 온고지신 캐릭터와 함께 사진찍기,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조감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조감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홍보관과 별도로 통영시, 김해시, 양산시, 합천군은 개별 부스를 마련해 지역 축제를 포함한 안심관광지 등을 홍보한다.

경남에서는 8월에 합천바캉스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9월에는 밀양아리랑대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형 축제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차례 연기된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각각 열린다.

심상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경남의 특색 있는 축제와 대형 엑스포를 포함한 아름다운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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