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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밤새 6명 신규 확진…서울 확진자 접촉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7-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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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9시 사이 청주 2명, 충주 1명, 음성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청주 확진자 중 1명은 기침·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은 30대이며, 나머지 1명은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3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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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밀접접촉자 검사 중
확진자 밀접접촉자 검사 중

[연합뉴스 자료사진]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9시 사이 청주 2명, 충주 1명, 음성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청주 확진자 중 1명은 기침·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은 30대이며, 나머지 1명은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30대이다.

충주의 30대 확진자는 기침·근육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음성에서는 전날 확진된 50대의 직장 동료인 40대, 서울 확진자와 관련된 40대 2명이 각각 양성으로 확인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천362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Yd10Kyc_H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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