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세종·충남 밤까지 소나기…5∼60㎜ 예상

송고시간2021-07-09 05:58

beta

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밤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천안에 18.3㎜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전의(세종) 13.5㎜, 부여 10.4㎜, 송악(아산) 10.0㎜, 유구(공주) 7.5㎜, 계룡 6.0㎜, 청양 5.5㎜, 장동(대전) 4.0㎜ 등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아침에는 금산과 논산 등 충남 남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구슬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구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밤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60㎜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천안에 18.3㎜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전의(세종) 13.5㎜, 부여 10.4㎜, 송악(아산) 10.0㎜, 유구(공주) 7.5㎜, 계룡 6.0㎜, 청양 5.5㎜, 장동(대전) 4.0㎜ 등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아침에는 금산과 논산 등 충남 남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가 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매우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