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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조실장, 청계천 점검…"나 하나쯤이야? 안돼"

송고시간2021-07-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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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8일 밤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구 실장은 이날 오후 9시 30분께 현장점검반과 함께 청계천에서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 금지' 홍보·계도 활동을 했다.

구 실장은 "'나 하나쯤이야'하는 방심이 나와 우리, 내 가족, 이웃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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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회의서 대화하는 김부겸 총리
중대본 회의서 대화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왼쪽)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8일 밤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구 실장은 이날 오후 9시 30분께 현장점검반과 함께 청계천에서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 금지' 홍보·계도 활동을 했다.

구 실장은 "'나 하나쯤이야'하는 방심이 나와 우리, 내 가족, 이웃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라 김부겸 국무총리가 각 부처 장·차관 및 지자체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해달라고 당부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윤창렬 국무1차장은 여의도 한강공원을, 윤성욱 국무2차장은 영등포구청 인근 상권을 점검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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