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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체조협회장, 체조 국가대표와 진천 선수촌에 격려금

송고시간2021-07-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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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사장인 한성희 대한체조협회 회장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남녀 기계체조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체조협회는 개인 자격으로 남자 도마에 출전하는 신재환(제천시청)을 필두로 남자 단체전 대표인 류성현(한국체대),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양학선(수원시청), 여자 개인종합 이윤서(서울체고)와 도마 여서정(수원시청) 등 국가대표와 지도자들에게 격려금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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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체조협회장,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에 격려금 전달
한성희 체조협회장,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에 격려금 전달

[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포스코건설 사장인 한성희 대한체조협회 회장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남녀 기계체조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체조협회는 개인 자격으로 남자 도마에 출전하는 신재환(제천시청)을 필두로 남자 단체전 대표인 류성현(한국체대),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양학선(수원시청), 여자 개인종합 이윤서(서울체고)와 도마 여서정(수원시청) 등 국가대표와 지도자들에게 격려금을 나눠줬다.

한성희 체조협회장, 진천 선수촌에 지원금 전달
한성희 체조협회장, 진천 선수촌에 지원금 전달

[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 회장은 이에 앞서 선수촌 행정실을 찾아 훈련본부장에게 별도의 선수촌 지원금도 전달했다.

한국 체조는 도쿄올림픽에서 양학선, 신재환, 류성현이 출전하는 남자 도마와 여서정의 여자 도마에서 메달을 기대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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