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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개 시·군서 13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 산발 감염

송고시간2021-07-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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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7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창원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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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밀접접촉자 검사 줄
확진자 밀접접촉자 검사 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7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 창원 6명, 김해 4명, 진주 2명, 함양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다.

다른 2명은 코로나19 증상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중 3명은 각각 부산 확진자와, 1명은 서울 확진자와 접촉했다.

진주 확진자 2명은 코로나19 증상으로 검사해 양성이 나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함양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천324명(입원 175명, 퇴원 5천131명, 사망 18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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