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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명 추가 확진…오늘부터 유흥시설 자정 이후 영업 제한

송고시간2021-07-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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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유흥시설 5종의 영업시간이 자정까지로 다시 제한된다.

부산시가 지난달 21일 감염 추이와 민생 경제 어려움을 고려해 유흥시설 5종 등의 영업시간을 기존 자정에서 시간제한 없이 전면 허용한 지 1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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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 (CG)
유흥시설 (CG)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CG입니다.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6천473명이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다.

나머지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나 n차 감염자다.

최근 부산은 휴가철을 맞아 유흥주점 등을 중심으로 20∼30대 확진자가 급증했다.

시는 1일 시행 중인 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이날부터 일주일간 2단계로 강화한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5종의 영업시간이 자정까지로 다시 제한된다.

부산시가 지난달 21일 감염 추이와 민생 경제 어려움을 고려해 유흥시설 5종 등의 영업시간을 기존 자정에서 시간제한 없이 전면 허용한 지 17일 만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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