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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홀몸 어르신 5천여명에 혹서기 대비 용품 지원

송고시간2021-07-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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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재해구호기금 7천만원과 한국주택금융공사 후원금 2천만원으로 홀몸 어르신 5천222명에게 혹서기 대비 용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구·군 독거노인 보호사업 수행인력 1천937명을 통해 9일까지 혹서기 대비 용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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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 폭염 주의 (PG)
노약자 폭염 주의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재해구호기금 7천만원과 한국주택금융공사 후원금 2천만원으로 홀몸 어르신 5천222명에게 혹서기 대비 용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전달하는 용품은 여름철 보양식품 키트(2천350명), 여름 이불(1천331명), 여름 내의(800명), 선풍기(741명) 등이다.

시는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구·군 독거노인 보호사업 수행인력 1천937명을 통해 9일까지 혹서기 대비 용품을 전달한다.

더불어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건강 수칙을 안내할 계획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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