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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발생 제로" 대구에 제로 웨이스트 카페 첫선

송고시간2021-07-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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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해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제로 웨이스트 카페 '그린 그루브 경북대점'이 8일 대구에 처음으로 개장한다.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을 위해 제로 웨이스트틀 지향하며 윤리적이고 건강한 프렌차이즈 모델을 지향한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도모하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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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그루브 경북대점
그린그루브 경북대점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해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제로 웨이스트 카페 '그린 그루브 경북대점'이 8일 대구에 처음으로 개장한다.

그린 그루브는 지난해 대구지역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모여 만든 소셜 프랜차이즈 카페의 공동 브랜드다.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을 위해 제로 웨이스트틀 지향하며 윤리적이고 건강한 프렌차이즈 모델을 지향한다.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경북대점은 천연 소재로 만든 대나무 칫솔, 천연수세미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자가 가져온 리필 용기에 세제나 샴푸를 소분해 판매한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도모하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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