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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명 추가 확진…새 거리두기 이후 하루 평균 30.6명 감염

송고시간2021-07-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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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유흥주점 영업 허용 등 방역수칙이 완화된 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 중인 부산시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확진자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1일 이후 6일간 확진자는 184명, 하루 평균 확진자는 3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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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흥주점 밀집 거리
부산 유흥주점 밀집 거리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6천418명이다.

신규 확진자 3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나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n차 감염자였다.

지난 1일부터 유흥주점 영업 허용 등 방역수칙이 완화된 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 중인 부산시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확진자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클럽,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는 추세다.

1일 이후 6일간 확진자는 184명, 하루 평균 확진자는 30.6명이다.

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기준인 하루 평균 34명 미만에 근접한 상태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3천374명이었다.

wink@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RSjY6QQr4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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