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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극복'…완주군-하나금융그룹 어린이집 신축 협약

송고시간2021-07-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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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완주군 동상면 어린이집 신축에 2억7천3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 군수는 "국내 저출산 문제에 지역과 함께 대응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미래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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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모습.
협약식 모습.

[완주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양동원 하나금융그룹 광주전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완주군 동상면 어린이집 신축에 2억7천3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여기에 국·도비 1억8천500만원, 군비 1억5천만원도 투입된다.

동상면 신월리에 들어설 어린이집은 132.16㎡ 규모로 올해 10월 개원이 목표다.

박 군수는 "국내 저출산 문제에 지역과 함께 대응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미래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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