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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수위 상승…영산강 지석천 남평교 홍수주의보

송고시간2021-07-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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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홍수통제소는 6일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전남 나주시 영산강 지석천 남평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전 10시 현재 남평교 지점의 수위는 3.9m를 기록, 홍수주의보 기준 수위(4.5m)에 육박하고 있다.

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영산강이 많이 불어났고 많은 비가 추가로 예보된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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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폭우로 넘실거리는 나주 영산강 남평교
지난해 8월 폭우로 넘실거리는 나주 영산강 남평교

[전남 나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나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영산강홍수통제소는 6일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전남 나주시 영산강 지석천 남평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전 10시 현재 남평교 지점의 수위는 3.9m를 기록, 홍수주의보 기준 수위(4.5m)에 육박하고 있다.

전날부터 전남에 폭우가 내리면서 나주에도 126mm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50∼150mm, 오는 7일에는 30∼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영산강이 많이 불어났고 많은 비가 추가로 예보된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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