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세종시 전의면에 82만㎡ 규모 복합산단 조성…제조업 유치

송고시간2021-07-06 10:09

beta

세종시는 전의면 신방리 일원에 세종복합일반산업단지 신규 조성 계획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전기장비, 금속가공, 기계장비 등 제조업이 주요 유치 업종으로, 현재까지 입주 의향을 내비친 업체 36곳의 희망 면적이 산업시설용지 계획 면적을 웃돌아 원활한 산단 조성이 기대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세종복합일반산단은 국도 1호선과 접해 있고 현재 건설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 나들목과도 가까워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며 "소정면 전의·스마트그린 산단과 전동면 벤처밸리·전동 산단 등과도 맞닿아 있어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한 축을 맡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세종복합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세종복합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는 전의면 신방리 일원에 세종복합일반산업단지 신규 조성 계획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세종복합일반산단은 세종복합산업단지와 윈포시스, 신화철강, 청정테크, 현진다이케스팅 등 5곳이 실수요자로 참여하고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민간개발로 공사를 진행한다.

82만9천㎡ 규모의 부지에 산업시설과 지원시설, 주거시설 용지를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할 예정이다.

전기장비, 금속가공, 기계장비 등 제조업이 주요 유치 업종으로, 현재까지 입주 의향을 내비친 업체 36곳의 희망 면적이 산업시설용지 계획 면적을 웃돌아 원활한 산단 조성이 기대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세종복합일반산단은 국도 1호선과 접해 있고 현재 건설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 나들목과도 가까워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며 "소정면 전의·스마트그린 산단과 전동면 벤처밸리·전동 산단 등과도 맞닿아 있어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한 축을 맡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jyo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