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음주단속 걸리자 정글도 휘두른 30대 검거

송고시간2021-07-06 09:45

beta

만취해 운전하다 단속에 걸린 30대가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걸리자 차량에서 길이 50㎝가량의 정글도와 다른 흉기를 양손에 쥐고 휘둘렀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음주 운전 단속 (PG)
음주 운전 단속 (PG)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만취해 운전하다 단속에 걸린 30대가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광주 북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걸리자 차량에서 길이 50㎝가량의 정글도와 다른 흉기를 양손에 쥐고 휘둘렀다.

만취해 운전하던 A씨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오자 화를 내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스스로 내려놓게 설득, 현장에서 검거했다.

pch8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