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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18명 코로나19 확진…12명은 기존 감염자 접촉(종합)

송고시간2021-07-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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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5일 1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다른 3명은 해외 입국자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9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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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5일 1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다른 3명은 해외 입국자다.

나머지 3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부평구 8명, 계양구 3명, 서구·연수구 각 2명, 중구·미추홀구·남동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71개 가운데 19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503개 중 101개가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80만3천951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913명이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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