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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폐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 '브릿지 보증' 시행

송고시간2021-07-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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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대출 만기가 도래한 폐업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브릿지 보증'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브릿지 보증은 만기도래 폐업 사업자의 대출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재기 지원을 위해 폐업 소상공인의 기업보증을 개인보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이 50억원을 출연해 보증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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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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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대출 만기가 도래한 폐업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브릿지 보증'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브릿지 보증은 만기도래 폐업 사업자의 대출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재기 지원을 위해 폐업 소상공인의 기업보증을 개인보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시는 브리지보증을 위해 지난달 추경에서 시비 40억원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이 50억원을 출연해 보증지원을 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한 폐업사업자로 개인신용평점 950점 이하 또는 연간소득 8천만원 이하이다.

기존 사업자 대출잔액의 범위 내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하고, 보증요율은 1.0%, 보증기간은 5년이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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