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 유성구, 건축안전센터 신설…안전관리 서비스 제공

송고시간2021-07-04 10:31

beta

대전 유성구는 노후 건축물 등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건축 인허가 때 안전에 관한 기술 지원, 건물 해체 공사장 안전관리, 화재·지진 안전에 관한 검토,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역할을 맡는다.

정용래 구청장은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건축행정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전 유성구청 전경
대전 유성구청 전경

[대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노후 건축물 등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건축 인허가 때 안전에 관한 기술 지원, 건물 해체 공사장 안전관리, 화재·지진 안전에 관한 검토,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역할을 맡는다.

정용래 구청장은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건축행정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일반건축물 2만1천804동 가운데 22.6%인 4천936동이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며, 86.0%인 1만8천743동은 내진설계가 되지 않아 재난에 매우 취약한 구조다.

cobr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