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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온다" 12일부터 대전 버스 불편 지역에 수요응답형 택시

송고시간2021-07-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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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시민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이용자 요구에 따라 운행하는 수용응답형 택시를 시범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1천250원만 내면 집에서 주요 생활편의 지역이나 행정복지센터까지 편하게 택시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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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동 주민 186명 이용 가능…본인 부담 1천250원

"부르면 온다" 12일부터 대전 버스 불편 지역에 수요응답형 택시 - 1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시민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이용자 요구에 따라 운행하는 수용응답형 택시를 시범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버스 정류장까지 거리가 1㎞ 이상 떨어져 있거나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적은 11개 동 101가구 186명이 이용할 수 있다.

1천250원만 내면 집에서 주요 생활편의 지역이나 행정복지센터까지 편하게 택시로 이동할 수 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하며, 매달 8차례까지 이용 가능하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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