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 유성구 고교에서 학생 3명 더 확진…학생·교직원 검사 중

송고시간2021-07-02 09:10

beta

대전 유성구의 한 고교에서 학생 3명이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 고교 학생과 교직원 40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밤사이 학생 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학교 학생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노래방·교회 관련 등 1일 하루 대전서 25명 신규 확진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유성구의 한 고교에서 학생 3명이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 고교 학생과 교직원 40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밤사이 학생 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학교 학생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

이날도 검사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확진자가 더 나올 수도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서구와 유성구 노래방 매개 확진도 1명씩 추가돼 총 32명과 12명이 됐다.

유성구 용산동 교회 집단감염 관련해서도 교인 2명이 더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79명(대전 69·세종 8·충북 2명)으로 늘었다.

전날 하루 대전에서는 25명이 신규 확진됐다.

cobr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