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지역사회 전파 지속…광주·전남서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7-02 08:24

beta

광주와 전남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2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에서는 전날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체 분석
코로나19 검체 분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2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이다.

신규 확진자들은 대인 접촉이 많은 택시와 영업에 종사하고 있어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남에서는 전날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 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각각 가족모임, 친구모임, 지인과 만남 등을 통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 기준 광주 2천946명, 전남 1천657명이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