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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빈 등 부산 창업기업 3개 K-유니콘 프로젝트 선정

송고시간2021-07-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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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K-유니콘프로젝트' 사업에 부산 창업기업 3곳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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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K-유니콘프로젝트' 사업에 부산 창업기업 3곳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과 기업가치 1천억원 이하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으로 나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각각 최대 100억원 이내 특별보증 지원과 시장개척자금 3억원을 지원받으며, 보증·정책자금·기술개발(R&D) 신청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은 소셜빈, 메드파크, 쉐어트리츠다.

소셜빈은 인플루언서 기반 비대면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을 창업해 2년 만에 10배 이상 고용인원이 증가했다.

메드파크는 골이식재 및 치과기자재 기술로 누적투자 122억원, 매출액 54억원, 고용인원 70명을 달성했다.

쉐어트리츠는 동남아 대상 현지 창업 모바일 기프티콘 서비스 회사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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