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안 라이브카페 관련 코로나19 7명 추가…누적 19명

송고시간2021-07-01 15:09

beta

충남 천안의 7080 라이브카페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1일 천안에서는 성정동 '가요쑈 7080' 라이브카페 관련 6명(천안 1387∼1389, 1391∼1392, 1396번)이, 인접한 아산에서도 1명(아산 726번)이 각각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라이브카페 입구
라이브카페 입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의 7080 라이브카페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1일 천안에서는 성정동 '가요쑈 7080' 라이브카페 관련 6명(천안 1387∼1389, 1391∼1392, 1396번)이, 인접한 아산에서도 1명(아산 726번)이 각각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4명에서 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유흥주점 관련 감염자가 잇따르자 긴장하고 있다.

시는 '가요쑈 7080' 방문자(6월 18∼28일)는 인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j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