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무등산 원효계곡 내달 12일부터 한시 개방…수영은 금지

송고시간2021-06-30 17:34

beta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내달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원효계곡 일부 구간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영, 목욕, 취사, 흡연, 오물투기 등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는 개방 기간에도 금지된다.

임윤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탐방객에게 원효계곡이 시원한 휴식처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무등산 원효계곡에서 '선비들의 피서' 체험
무등산 원효계곡에서 '선비들의 피서' 체험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내달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원효계곡 일부 구간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철유적지 하단에서 인공폭포까지 1㎞, 풍암정 반경 50m 등 2개 구간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계곡 출입, 손과 발을 담그는 휴식만 허용된다.

수영, 목욕, 취사, 흡연, 오물투기 등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는 개방 기간에도 금지된다.

임윤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탐방객에게 원효계곡이 시원한 휴식처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