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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뭉쳐 'K-바이오 랩허브' 양산 유치 나섰다

송고시간2021-06-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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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양산에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하 랩허브)을 유치하기 위해 부산·울산시와 협력 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울·경은 이번 협약에서 양산에 랩허브가 조성되면 부산의 스마트헬스케어산업과 울산의 게놈서비스산업에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에 공감하고 랩허브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협력 협약으로 경남에 랩허브 사업 유치 가능성이 커졌다"며, "부산의 스마트헬스케어산업, 울산의 게놈서비스산업, 경남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연계로 부울경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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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랩허브' 사업 후보지(왼쪽)와 인접 시설
'K-바이오 랩허브' 사업 후보지(왼쪽)와 인접 시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양산에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하 랩허브)을 유치하기 위해 부산·울산시와 협력 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K-바이오 랩 허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으로 신약 개발기업이 연구·개발·생산까지 가능하게 하는 원스톱 연구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양산시와 함께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첨단 산학단지를 사업 후보지로 신청했다.

부·울·경은 이번 협약에서 양산에 랩허브가 조성되면 부산의 스마트헬스케어산업과 울산의 게놈서비스산업에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에 공감하고 랩허브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 부울경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초광역 바이오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해나가기로 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협력 협약으로 경남에 랩허브 사업 유치 가능성이 커졌다"며, "부산의 스마트헬스케어산업, 울산의 게놈서비스산업, 경남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연계로 부울경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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