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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금원산 항노화 치유힐링단지 기본계획 용역 착수

송고시간2021-06-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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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에 발맞춰 금원산 항노화 치유힐링단지 조성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일대 금원산 자락 도유림 약 100ha 부지의 자연환경과 지역사회 여건 등 대상지 현황조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관련 사례와 파급효과 등을 다양하게 분석해 최적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마트등대공장' 지원사업에 창원 태림산업과 양산 네오넌트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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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청사
경남도청 청사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에 발맞춰 금원산 항노화 치유힐링단지 조성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8천600만원을 들여 1년간 진행한다.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일대 금원산 자락 도유림 약 100ha 부지의 자연환경과 지역사회 여건 등 대상지 현황조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관련 사례와 파급효과 등을 다양하게 분석해 최적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용역 수행과정에서 경남도 산림복지자문단 등을 활용해 민·관·학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용역 주민설명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K-스마트등대공장'에 태림산업·네오넌트 선정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마트등대공장' 지원사업에 창원 태림산업과 양산 네오넌트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스마트등대공장은 세계 제조업의 미래를 이끄는 공장이란 의미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스마트공장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0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이 중 2개 사가 경남 기업이다.

태림산업은 자동차 조향장치 부품을 설계·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인 ZF, 보쉬 등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다.

K-스마트등대공장 지원사업으로 3D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기반의 생산라인 운영,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수집과 딥러닝 분석을 기반으로 한 조립자동화 설비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밀주조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인 네오넌트는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정제어를 시행하고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설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2개 기업에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기업당 24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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