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밤새 청주·진천서 3명 확진…2명은 경기도 확진자 접촉

송고시간2021-06-30 08:57

beta

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밤 청주에서 경기 화성 확진자의 지인인 20대가 무증상 확진됐다.

이날 오전에는 수원 확진자의 접촉자인 청주 거주 4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밤 청주에서 경기 화성 확진자의 지인인 20대가 무증상 확진됐다.

이날 오전에는 수원 확진자의 접촉자인 청주 거주 4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

진천에서는 10대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3천308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