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세종·충남에 낮 동안 강한 소나기…10∼60㎜ 예상

송고시간2021-06-30 06:03

beta

30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낮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국지적으로 시간당 4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퇴근길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퇴근길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30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낮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이다.

국지적으로 시간당 4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7∼29도가 되겠다.

낮 기온은 내달 2일까지 30도 안팎이 되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덥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