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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소방본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일터' 협약

송고시간2021-06-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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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본부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안전+나눔지킴이' 업무 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약칭 '착한 일터'로 불리는 이 협약은 2017년 6월 첫 협약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갱신한다.

경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를 비롯해 전국에서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물류창고 135곳에 화재 안전대책을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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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경남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소방본부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안전+나눔지킴이' 업무 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약칭 '착한 일터'로 불리는 이 협약은 2017년 6월 첫 협약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갱신한다.

급여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장인 나눔 실천의 하나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4년간 5천500여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여해 성금 2억600만원을 모아 도내 화재 안전 취약계층 5천45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보급하는 등 도민의 주거 안정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했다.

도 소방본부, 물류창고 화재 예방대책 마련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를 비롯해 전국에서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물류창고 135곳에 화재 안전대책을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내달 8일까지 대규모 창고시설 19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시행해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하고 소방안전교육을 한다.

물류창고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35곳의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내달 20일까지 화재 안전관리 상담을 한다.

상담에서는 소방시설과 층별 보관 물품 현황, 화기·위험물질 취급 여부, 소방시설 전원차단·방치, 비상구 폐쇄, 임의 건축물 설치, 불법 구조·용도 변경 등을 확인하고 개선 방법 등을 알려준다.

또 내달 21일까지 물류창고 39곳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상별 화재진압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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