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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내륙에 소나기

송고시간2021-06-2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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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대기가 불안정해 낮부터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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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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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9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를 나타냈으며 낮에는 23∼30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가 불안정해 낮부터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오후 6시까지 5∼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오는 곳에서는 하천과 계곡물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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