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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강원도 원주서 2천153억원 규모 재개발 사업 수주

송고시간2021-06-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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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강원도 원주에서 2천153억원 규모의 원동 남산 주택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주시 원동 10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 동, 1천167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주택사업 부문에서 6개 프로젝트, 8천218억원을 수주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수주액의 792%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양질의 프로젝트 수주와 재무 건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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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두산건설은 강원도 원주에서 2천153억원 규모의 원동 남산 주택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주시 원동 10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 동, 1천167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전용면적 84㎡ 위주로 공급하며 올해 말 착공해 2024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주택사업 부문에서 6개 프로젝트, 8천218억원을 수주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수주액의 792%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양질의 프로젝트 수주와 재무 건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원주 원동 남산 주택재개발사업 정면도
강원도 원주 원동 남산 주택재개발사업 정면도

[두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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