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남농협, 올해 첫 수확 애플망고 산지 출하 협의

송고시간2021-06-28 14:27

beta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영광 애플망고 재배시설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애플망고 및 전남 아열대농산물브랜드 '오매향' 신규참여 농가들과 산지 출하협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7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될 애플망고 수확기를 앞두고 출하협의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세부 계획 등을 농가들과 공유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통해 매년 애플망고를 비롯한 바나나, 만감류 등 다양한 아열대농산물의 재배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신규 유입농가의 조직화를 통해 전남을 아열대농산물의 주산지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애플망고
애플망고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영광 애플망고 재배시설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애플망고 및 전남 아열대농산물브랜드 '오매향' 신규참여 농가들과 산지 출하협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7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될 애플망고 수확기를 앞두고 출하협의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세부 계획 등을 농가들과 공유했다.

애플망고는 오매향 브랜드의 대표품목으로, 지난해부터 첫 출시돼 유명 백화점 및 유통업체를 통해 약 7t의 판매고를 올렸다.

출하 협의
출하 협의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수입과일을 대체하고 국산과일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는 데 이바지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통해 매년 애플망고를 비롯한 바나나, 만감류 등 다양한 아열대농산물의 재배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신규 유입농가의 조직화를 통해 전남을 아열대농산물의 주산지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chog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