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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5명 신규 확진…최근 1주일 하루 평균 6.2명(종합)

송고시간2021-06-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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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늘었다.

28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명이 증가한 1만579명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44명으로 하루 평균 6.2명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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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늘었다.

28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명이 증가한 1만579명이다.

주소지별로 달서구 2명, 수성구·남구·전남 목포 각 1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북구 모 PC방 관련이다.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또 2명은 지난 26일 확인된 감염경로 불상 확진자 동거가족이다.

나머지 2명은 전남 순천 확진자 접촉자로 수성구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이 다닌 함바식당 이용자 등 42명을 진단검사하고 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09명으로 전국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분산 입원 중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44명으로 하루 평균 6.2명꼴이다.

전체 시민 수 대비 코로나19 백신 1·2차 접종률은 각각 27%, 8%로 전국 평균인 29.8%, 9%보다 조금 낮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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