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흐리고 곳곳 소나기…낮 최고기온 26∼29도

송고시간2021-06-28 06:16

beta

28일 충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으며 곳에 따라 우박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0도를 웃도는 곳도 있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28일 충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거센 소나기
거센 소나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으며 곳에 따라 우박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우량은 1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0도를 웃도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천둥과 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지역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이나 호수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pj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