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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2명은 백신 1차 접종자

송고시간2021-06-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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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국방부 27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 과천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 경기도 가평의 육군 간부 2명 등이다.

육군 간부 2명은 백신 1차 접종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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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 없는 코로나19
안심할 수 없는 코로나19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국방부 27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 과천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 경기도 가평의 육군 간부 2명 등이다.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는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간부가 백신을 접종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육군 간부 1명은 대형마트 방문 후 보건 당국으로부터 통보를 받고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또 다른 간부 1명은 비상근 예비역 훈련 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 진단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 이후 1인 격리 중에 증상이 나타났다.

육군 간부 2명은 백신 1차 접종자들이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16명이며, 이 가운데 1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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