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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명 추가 확진…병원 간다며 자가격리 이탈 30대 적발

송고시간2021-06-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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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자가 격리기간 무단으로 이탈한 30대 남성도 적발됐다.

해외 입국자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겠다며 병원을 방문했다가 병원 신고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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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얀센 백신
(왼쪽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얀센 백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한 명은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다른 한 명은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한 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자가 격리기간 무단으로 이탈한 30대 남성도 적발됐다.

해외 입국자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겠다며 병원을 방문했다가 병원 신고로 적발됐다.

부산시는 이 남성을 고발할 예정이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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