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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8위…한 계단 상승

송고시간2021-06-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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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에서 1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은 25일 FIFA가 발표한 여자축구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천811점을 얻어 18위에 자리했다.

지난 4월 16일에 올해 첫 랭킹이 발표된 이후 대표팀 경기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는 두 달 전과 같았지만, 순위는 19위에서 한 계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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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로 동점골 만든 한국
1대 1로 동점골 만든 한국

(고양=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8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 1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에 한국 강채림이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4.8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에서 1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은 25일 FIFA가 발표한 여자축구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천811점을 얻어 18위에 자리했다.

지난 4월 16일에 올해 첫 랭킹이 발표된 이후 대표팀 경기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는 두 달 전과 같았지만, 순위는 19위에서 한 계단 올랐다.

지난 두 달 동안 167개국 중 3분의 1가량인 56개국만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치렀고, 경기 수도 총 51차례에 불과하다 보니 순위에 큰 폭의 변화는 없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호주가 9위로 여전히 가장 높았다. 4월에 11위였던 일본이 북한과 자리를 바꿔 톱10에 진입했다.

우리나라는 중국(15위)에 이어 AFC 가맹국 중에서는 5번째를 유지했다.

미국과 독일이 1, 2위를 지킨 가운데 프랑스가 네덜란드를 끌어내리고 두 달 만에 3위 자리를 되찾았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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