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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단계 공공근로자 277명 선발…계획보다 125명 늘려

송고시간2021-06-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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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올해 3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277명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충주시는 애초 152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침체와 일자리 감소를 고려해 125명을 추가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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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올해 3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277명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충주시청 전경
충주시청 전경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시는 애초 152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침체와 일자리 감소를 고려해 125명을 추가 선발했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에는 916명이 지원했다.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들은 다음 달 5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주 30시간(70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한다.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8천720원이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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