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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폐막…동반성장 창원선언문 채택

송고시간2021-06-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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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과 경남 창원시가 공동 주최한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이 25일 방위산업 대혁신을 위한 창원선언문 채택을 마지막으로 폐막했다.

창원시,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등 방산기업들이 창원선언문에 동참했다.

창원선언문은 방산기업 동반성장 지원, 상호 협업을 통한 방산 부품 국산화 추진, 기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추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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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지난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에서 허성무 창원시장, 방위사업청 서형진 차장 등이 신형 전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1.6.23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방위사업청과 경남 창원시가 공동 주최한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이 25일 방위산업 대혁신을 위한 창원선언문 채택을 마지막으로 폐막했다.

창원시,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등 방산기업들이 창원선언문에 동참했다.

창원선언문은 방산기업 동반성장 지원, 상호 협업을 통한 방산 부품 국산화 추진, 기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추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방산 기관과 기업들은 또 부품 기술개발과 국산화에 협력하고 방산 전문인력 양성·일자리 창출, 방산혁신 클러스터 사업 성과 확산, 해외시장 개척 등에 협력한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은 지난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방위사업청과 창원시는 중소·벤처기업이 생산한 방산제품 기술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방위산업 일자리 창출, 방위산업 대·중소 방산기업 간 상생협력을 목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참여기업들은 300여 개 전시 부스에 우리나라 대표 무기체계, 핵심부품·장비를 전시했다.

글로벌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 보잉, 에어버스, 레이시언, 사브 등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거 전시회를 참관했다.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지난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에서 관람객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1.6.23 image@yna.co.kr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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