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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90명 확진…수도권에서만 발생

송고시간2021-06-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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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90명은 모두 수도권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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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발생 467명의 19.3%…어제 3만105건 검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90명은 모두 수도권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90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전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602명)의 15.0%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467명과 비교하면 19.3%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7천755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총 3만105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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