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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소식]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착공

송고시간2021-06-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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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을 지난 23일 착공했다.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은 총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어 2022년까지 진행된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환경을 위협하는 외부적 위험으로부터 침실습지를 보호하고, 침실습지가 가진 생명력을 더욱 건강하게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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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착공식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착공식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을 지난 23일 착공했다.

섬진강 침실습지는 2016년 11월에 국가보호습지로 지정된 환경의 보고다.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은 총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어 2022년까지 진행된다.

각종 오염원을 제거하고 생태교육 홍보 센터, 생태 놀이터, 인공습지, 탐방로 등을 구축한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환경을 위협하는 외부적 위험으로부터 침실습지를 보호하고, 침실습지가 가진 생명력을 더욱 건강하게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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