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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고등학교 학생 1명 추가 확진…누적 6명

송고시간2021-06-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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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추정 사례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

2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진구 고등학교에서 지난 20일 첫 학생 확진자가 나온 후 접촉자 조사를 통해 학생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지역 학교에서는 전날 확진자 21명(학생 20명, 교직원 1명)이 추가돼 올해 3월 개학 이후 1천652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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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더위'
'다시 찾아온 더위'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냉방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0명 늘어 누적 15만3천155명이라고 밝혔다. 2021.6.24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 광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추정 사례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

2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진구 고등학교에서 지난 20일 첫 학생 확진자가 나온 후 접촉자 조사를 통해 학생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까지는 추가 확진 학생이 4명이었으나, 이날 1명 추가됐다.

확진자를 제외한 학생 320명과 교직원 40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학교는 다음 달 6일까지 원격 수업에 들어갔다.

서울 지역 학교에서는 전날 확진자 21명(학생 20명, 교직원 1명)이 추가돼 올해 3월 개학 이후 1천652명이 확진됐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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