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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소상공인 안내서 '12개 모국어 번역서비스' 제공

송고시간2021-06-24 12:00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등지에서 우리나라에 와서 음식점을 내거나 시장에서 장사하는 이주여성 등 다문화 소상공인들에게 모국어로 번역된 각종 안내서와 지원 관련 서류를 제공한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금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5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다문화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우선 '소상공인 융자지원 신청 안내서'를 12개 언어로 이달 중 번역해 전국 66곳의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 지역센터에 내달 중 배포하기로 했으며, 다른 안내서와 지원서류에도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 다문화가족 상담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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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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