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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송고시간2021-06-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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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지배종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국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일단락되면서 당분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잔여백신 접종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63)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사람이 높은 세상, 사람을 높이는 나라' 깃발을 내걸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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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 변이 '지배종 시간문제' 각국 잇단 경고…백신 접종 잰걸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지배종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인도에서 발생한 델타 변이는 영국에서 이미 지배종이 된 데 이어 포르투갈에서도 급속히 확산하는 등 유럽을 긴장시키고 있다. 미국에서는 하와이까지 델타 변이가 상륙했다. 미국에서도 오래지 않아 지배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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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모바일앱 통한 잔여백신 접종 힘들듯…"AZ 잔여량 회수"

국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일단락되면서 당분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잔여백신 접종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23일 접종 상황 백브리핑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2차 접종을 위해 바이알(병)이 남아있는 경우는 보건소로 회수하고 있고, 얀센 백신은 바이알이 남으면 소진하는 것으로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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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대선출마…"사람이 높은 세상, 촛불개혁 완수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63)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사람이 높은 세상, 사람을 높이는 나라' 깃발을 내걸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파주 헤이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출마선언식을 열어 "대통령이 돼 촛불시민에게 약속한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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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X파일 파쇄하겠다…하나는 정부기관, 하나는 여권發"

'윤석열 X파일' 논란을 일으킨 보수진영 정치평론가 장성철 씨는 23일 자신이 문건 형태로 갖고 있는 X파일을 이날 바로 파쇄하겠다고 밝혔다. 장 씨는 이날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에서 (X파일을) 달라고 하지 않았다"며 "그러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제가 이 문서를 계속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상당히 여러 오해를 낳을 수 있고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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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김학의 사건' 관여 의혹 조국 참고인 소환조사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불법 출국금지 사건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을 소환조사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수원지검 이정섭 형사3부장 수사팀은 조 전 수석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역대급 판갈이'로 예상되는 검찰 중간 간부(고검 검사급) 인사를 앞둔 시점에서 수사팀이 조 전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데 대해 법조계에서는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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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공군 군사경찰단 '성추행 피해 보고 누락' 수사전환

국방부 합동수사단이 공군 군사경찰단이 '성추행 피해 사망 사건'을 국방부에 축소 보고한 정황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국방부 감사관실은 23일 국방부 검찰단에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군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전날 제3차 회의에서 그간 국방부 감사관실이 조사해온 공군의 '늑장·축소 보고' 의혹과 관련, 성추행 피해 사실이 누락된 부분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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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총리, 부동산해법 묻자 "방법 있다면 훔쳐오고 싶은 심정"

김부겸 국무총리는 23일 부동산 투기 대응과 관련해 "방법이 있다면, 정책을 어디에서 훔쳐라도 오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투기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을 질문하자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다. 제 능력의 부족함을 자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의 주택가격 상승 문제 지적에는 "국민 여러분이 부동산 가격 폭등 때문에 많은 상처를 입으신 데 대해 거듭 죄송한 마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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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전국민 지원금 생각안해"…2차 추경 막판 조율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정부와 여당이 규모와 방식 등을 두고 막판 조율을 진행 중이다. 전국민 재난지원금과 총 규모 등 측면에서는 일부 시각차도 드러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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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공휴일 전면확대법, 민주 단독으로 행안위 통과

주말과 겹치는 모든 공휴일에 대체 공휴일을 적용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23일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대체 공휴일은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의 직후 첫 번째 비공휴일이다. 제정안은 법제사법위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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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법 위반' 이규민 의원 당선무효형…2심서 무죄 원심파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선거공보물에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규민(경기 안성) 의원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부(김경란 부장판사)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후보자들의 경력과 공약사항 등이 담긴 선거공보물은 유권자들의 선택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며 "작성을 할 때에는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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